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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식부킹주점에도 품격이 있다?

차별화된 룸식부킹주점 ‘더짝’, 창업시장에서도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통해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0/11 [17:40]
최근 주점창업시장의 트렌드는 단연 룸식주점, 부킹주점이라는 데에 이의를 제기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룸식주점은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타인의 시선이나 방해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시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부킹주점도 마찬가지다. 부킹을 위해서는 클럽에 가야 한다는 기존의 상식을 뒤엎은 부킹주점은 젊은층에게 만남의 장소를 제공해주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룸식주점과 부킹주점을 결합한 룸식부킹주점이 등장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퓨전주점 ‘더짝’이 그 주인공. ‘더짝’은 룸식주점의 독립성과 부킹주점의 편안함과 재미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룸식부킹주점을 표방하며 20~30대 젊은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더짝’을 찾은 고객들은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매장 분위기에도 큰 만족감을 표한다. 룸식주점과 부킹주점을 결합시킨 만큼 고급스러운 공간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 트렌디하면서도 심플한 멋은 주점을 찾은 고객들의 높은 안목을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여성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것도 이러한 특별함이 가득한 인테리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호텔식 수작 요리도 여타의 주점 브랜드와 차별화된 부분이다. 웬만한 패밀리레스토랑보다 풍성한 메뉴 라인은 특히, 안주 요리를 좋아하는 여성 고객들에게 큰 만족도를 주고 있다.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전문 쉐프가 메뉴 개발에 참여했기 때문에 그 맛과 품질도 일품이라는 것이 공통된 평가. 
 
현재 룸식부킹주점 ‘더짝’은 확실한 아이덴티티와 풍성한 요리 메뉴, 세련된 매장 분위기까지 성공창업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어 브랜드 론칭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주점시장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과 브랜드의 독자적인 경쟁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더짝’의 창업을 문의하는 사례들이 이어지고 있다. 본사에서는는 가맹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주방 헬퍼 파견 시스템을 적용해 주방 인력난을 해소하고 있으며, 파격적인 금융지원서비스로 보다 효율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본사가 지원하는 창업자금은 5,0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에 이른다.
 
이밖에 상권 분석 및 점포 선정, 식자재공급까지 본사의 전문적인 지원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차별화된 아이템과 남다른 경쟁력으로 명품 룸식부킹주점을 제시하고 있는 ‘더짝’. 포화상태인 주점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더짝’을 선택한다면, 분명 성공창업이라는 꿈을 현실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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