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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본사 체계적인 지원 중요해…

입지 선정부터 메뉴 개발, 안정적 관리와 운영, 홍보 마케팅까지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13 [14:33]
▲ 대표 일식 브랜드 미소야     © 이대연 기자
창업성공을 꿈꾸는 많은 이들이 관리나 홍보가 비교적 수월한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정작 본사의 지원 부족이나 아이템의 선정 실패, 수익 불안정 등으로 인한 리스크에 부딪히고 있다.

 
때문에 많은 창업 전문가들은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에 앞서 업체 선정에 꼼꼼함을 기울여야 한다고 충고한다. 업체를 선정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을 체크해야 한다. 철저한 상권분석을 통한 점포입지 선정부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관리와 운영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끊임없는 신메뉴의 개발과 원스톱 프로세스를 갖춘 물류 시스템의 구축, 빠르게 변화하는 홍보 마케팅 지원까지 가미된 본사 시스템이라면 성공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다. 30년 외식사업의 집약된 노하우로 대한민국 대표 일식 브랜드 ‘미소야’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착륙시킨 ㈜보우앤파트너스가 그곳이다.
 
브랜드 이름에 걸맞게 ‘상생’의 의미를 앞장서 실천하고 있는 ㈜보우앤파트너스는 가맹점을 위해 아낌없고 든든한 지원을 함으로써 가맹점 매출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일례로 올해 7,8월 ‘미소야’매장 전면에 부착된 ‘대형 실사 메밀시트지’는 여름 시즌 메밀 메뉴 판매량 증가를 위해본사인 ㈜보우앤파트너스에서 무상으로 제공했다. 그 결과 냉모밀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최고81.1%상승, 판모밀의 매출은 같은 기간 93.25% 상승했다.
 
이는 시트지를 부착하지 않은 5, 6월보다 약 29.36%가 증가한 수치로써, ‘미소야’의 점주들은 “작년에 비해 장마가 유난히 길었지만, 본사의 체계적 지원 시스템과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것”이라며 입을 모으고 있다.
 
㈜보우앤파트너스 관계자는 “가맹점주와 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가맹점에 대한 보호와 관리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신규 고객 확대를 위해 각종 매체를 통해 꾸준히 광고,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해 가맹점 매출 극대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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