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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전화카드보다 무료국제전화 어플 ‘에그톡’이 좋다?

‘에그톡(eggtok)’, 우수한 통화품질과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이용자 수 급증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0/13 [15:21]
스마트폰 사용자가 2,000만 명이 넘어가면서, 스마트폰이 모든 생활의 중심에 자리잡게 됐다. 故 스티븐 잡스의 유작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4S가 첫날 예약 주문 판매량만 100만대를 넘어선 것만 봐도,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열풍을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스마트폰의 많은 인기와 함께 국제전화 이용방법 역시 국제 전화카드에서 국제전화 애플리케이션으로 갈아타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국제 전화카드의 경우 충전을 주기적으로 해야 되고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지만, 무료 국제전화 어플의 경우는 이럴 필요 없이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무료통화나 무료문자가 가능한 앱(App)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국제 전화카드를 사용하던 많은 사람들이 넘어오고 있다. 특히 무료국제전화 어플 ‘에그톡(eggtok)’의 경우 애플의 아이폰 버전에서 검증을 받고 안드로이드 버전을 연달아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에그톡(eggtok)’은 우수한 통화품질과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확실히 인정받고 있다. 특히 별도의 가입절차나 가입비, 월정액 요금 없이 무료로 국제전화를 사용할 수 있어 그 이용자 수가 크게 급증하고 있으며, 다른 앱보다 부가적인 기능을 많이 갖추고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더불어 영어나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수신자의 언어에 맞춰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국제문자를 매월 10건씩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무료 서비스인데도 불가하고 부가적으로 따르는 혜택이 많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국제전화 적립포인트 시스템으로 인해 분당 1포인트씩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로 ‘에그스토어’에서 영화티켓, 레스토랑 식사권 등 다양한 모바일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처럼 국제 전화를 하면서 적립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서, 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이 ‘에그톡(eggtok)’에 높은 만족도를 느끼고 있는 것.
 
혹시 상대방이 스마트폰이 아니라서 ‘에그톡(eggtok)’ 사용을 망설이고 있다면,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상대방이 스마트폰이 아니여도,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국제문제서비스도 갖추고 있기 때문.
 
아직까지도 국제 전화카드를 이용하고 있다면, 무료국제전화 어플 ‘에그톡'을 주목해보자. 분명 편리함과 다양한 혜택이라는 2마리 토끼를 모두 선물해줄 것이다.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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