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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망원경 포착 사진 ‘역시 달라’…7천만 광년 은하계 촬영 성공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10/13 [19:15]
1조 망원경 포착 사진이 과학계를 흔들어놓고 있다.
 
우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이번 사진에는 특별한 호기심을 발동시키며 1조 망원경 포착 사진이 보여주고 있는 아름답고 웅장한 우주의 신비스럽고 경이로운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감탄하고 있는 형국이다. 
 
3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13억달러(약 1조 5554억원)가 투입된 세계 최대의 전파망원경 ‘알마’는 최근 지구로부터 약 7000만 광년 거리에 있는 까마귀자리의 일명 ‘안테나 은하’ NGC 4038과 NGC 4039의 아름답고 신비스런 모습을 촬영하는 데 성공해, 이를 대중들에게 공개했다.
 
이에 리꾼들은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감동을 받았다” “도대체 우주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과학발전에 예산을 쏟아붓는 우주 강대국과 4대강에 올인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너무 비교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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