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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카페', 업그레이드된 복합형 공간 인기

유니넷PC방 'PC방+카페' 선보여, PC방 창업 프랜차이즈의 새바람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17 [10:30]
▲ 카페형 컨셉 선보인 유니넷 PC방, 사업설명회 개최 예정     © 이대연 기자

전국 650개 이상의 가맹점을 두고 있는 12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PC방 프랜차이즈 분야에 정통한 브랜드로 알려진 ‘유니넷PC방’이 PC방의 진화를 선도하고 있다. 유니넷PC방은 모던&컴포터블 콘셉트의 ‘화이트 카페’에 이어 ‘카페 프렌치’와 ‘카페 베니스’ 등 다양하고 세련된 컨셉의 PC방을 선보이고 있어 이용자는 물론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유니넷PC방은 10여 년의 PC방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PC방+ 카페’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고급화된 메뉴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메뉴는 PC유저들의 입맛에 맞는 각종 커피류, 빵류, 스넥류, 빙수류, 식사류 등을 망라하고 있는데, 특히 커피의 경우는 유니넷에서 자체 개발한 커피전문 고급브랜드인 “카페디아떼”의 시스템을 동일하게 적용해 기대치가 높다.
 
식사류는 각종 덮밥과 볶음밥, 치즈 떡볶이 등 인기 메뉴로 구성했다.
 
유니넷 기획팀은 “이번 메뉴구성을 위해 호텔 주방장 출신 요리사와 대기업 식음료 납품 전문가, 조리 연구원 등에 자문을 얻었으며, PC방 창업 시장에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매출에 큰 도움을 줄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히고, 공식적인 컨셉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유니넷은 오는 19일 광주지사에서 광주/호남 사업설명회를, 부산지사에서 부산/영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21일에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본사 사업설명회장에서 사업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프랜차이즈에 관련된 내용은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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