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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민으로 영주권에 수익률까지 보장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 클럽이민, EB-5프로젝트로 영주권 취득 및 수익률 높여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18 [14:59]
▲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 클럽이민     © 이대연 기자
글로벌 시대에 각광받는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해외유학, 특히 미국유학을 계획한 이들에게 가장 큰 고민이 있다면 단연 영주권 취득이다. 미국 영주권을 취득 하면 시민권자와 동일한 혜택은 물론 학비 절감, 취업 기회 부여 등 여러 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혜택이 많은 만큼 절차도 복잡하고 까다로워 상당수는 영주권을 획득하지 못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의 부동산에 투자를 하고, 이를 통해 수익률과 영주권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투자이민(EB-5)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EB-5는 ‘21세 이상 5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할 수 있는 자’라는 조건만 충족시키면, 10~13개월 내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데다 투자 수익까지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 비자를 활용하면 학력, 경력, 나이, 영어실력의 제한 없이 누구나 임대수익과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데다 E2비자(소액투자비자)처럼 비자유지를 위해 사업체를 직접 운영하지 않아도 되는 등 편의성이 높다는 것도 투자이민의 인기를 높여 주고 있다.
 
이 같은 투자이민의 효용성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이를 활용해 영주권 취득 및 수익을 올리려는 이들이 몰리고 있지만 이를 전담해 줄 업체는 많지 않은 상황이다. 검증되지 않은 업체를 선정할 경우, 자칫 투자이민의 샘플 사례로 전락할 위기 마저 있는 것. 따라서 투자이민을 목표로 하는 경우,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영주권 취득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클럽이민㈜는 국내에 처음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소개한 업체로 다양한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280건 이상의 최다 실적까지 보유하고 있어 신뢰할 만한 업체로 평가 받고 있다. 2009년 기준, 1월부터 9월까지 투자이민비자의 한국인 발급 중 30%를 차지할 만큼 투자이민 성공률이 높은 것이 클럽이민㈜의 장점이다.
 
현재 클럽이민㈜은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영주권 취득을 위해 이민 트렌드에 따라 3기로 구분한 프로젝트를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고 있다. 1기에서는 영주권 획득을 목표로 부동산 투자 프로젝트를 진행해 고객들이 안정적으로 영주권을 획득하도록 돕고, 2기는 영주권 취득을 바탕으로 투자 기간이 늘어나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환경을 조성하며, 3기에서는 대출 프로젝트를 추가하고, EXIT-PLAN 출구전략으로 정해진 기간 내에 투자금을 안전하게 회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클럽이민㈜은 뉴욕맨하튼 42번가 타임즈 스퀘어 호텔(Times Square Hotel), L.A. 다운타운의 메리어트호텔 (Courtyard Marriott Hotel), 3188 LP Loan 프로젝트, RCI-FPP금융상품, CMB 프로젝트를 통해 이민비자 발급자들의 수익률을 보장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뿐만 아니라 미국 현지인도 투자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신뢰할 만한 투자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안정적인 미국 현지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을 올리며, 영주권까지 취득할 수 있는 투자이민이 영주권 취득의 가장 확실한 대안으로 떠오르며, 이를 전담할 수 있는 클럽이민㈜와 같은 대행 업체들의 인기도 계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클럽이민㈜ 특별 설명회 안내
 
일자: 2011년 10월 22일(토)
내용: 오후 1시 미국 EB-5 투자이민 / 오후 3시 캐나다 이민 영주권
장소: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2층 Wisteria 룸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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