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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미녀 거지는 지난 3월에도 화제가 된 바 있는데, 이번에 등장한 거지는 국화를 비싼 가격으로 팔며 자신을 송나라에서 왔다고 주장,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중국 현지 언론 매체들은 “중국 허난성 카이펑시 칭밍상허위안에서 리스스라는 이름의 한 여성이 1만 위안(한화 약 180만원)의 가격으로 국화 한 송이를 팔며 자신이 송나라로 돌아가야 할 차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 때문에 중국 언론들은 그녀가 거리에서 이 같은 거지로 살고 있는 이유와, 실제 그녀의 직업은 무엇인지, 그녀의 정체는 무엇인지 다각도로 접근하며 분석보도를 쏟아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에도 미녀 거지가 등장해 중국 전역이 들끓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에 왜 이 같은 미녀 거지가 득실거리는지를 두고, 국내 누리꾼들은 다양한 관측을 쏟아내고 있다.
일각에선 연예인으로 데뷔하기 위한 일종의 쇼가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