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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치즈 100% 영구스피자, 봉사활동으로 '눈길'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24 [15:28]
▲ 영구스피자 행복나누기 행사     © 이대연 기자
남녀노소 즐겨먹는 피자. 그러나 지난 2008년 방송을 통해 모조치즈에 대한 진실이 알려지면서 피자에 대한 불신감이 높아졌다. 하지만 이러한 여파가 일어나기 전부터 100% 자연산 치즈를 사용한 피자 프랜차이즈 업체가 있다.

 
‘영구스피자’가 바로 그 곳. 전문 리포터 조영구와 현 대표이사 손중복이 2007년 창업한 영구스피자는 창업 이래 100% 자연산 치즈블럭을 매일 매장에서 직접 갈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에 모조치즈 파문이 일어났을 당시에도 많은 고객들은 믿고 영구스피자를 맛볼 수 있었다.
 
30년 경력의 전문 요리사가 연구개발한 독자적인 도우와 소스, 메뉴도 영구스피자만의 특징이다. 특히 지름 45cm의 트리플 엑스라지 사이즈 피자는 뛰어난 맛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패밀리레스토랑 브랜드 ‘영구스 그릴앤파스타’도 마찬가지다. 깔끔한 분위기에서 파스타와 리조또, 커리, 스테이크, 립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다.
 
영구스피자가 사랑을 받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창업 이후 정기적으로 ‘영구스피자 행복나누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착한 기업이기 때문. 바쁜 스케줄에도 봉사활동에 꼭 참석하는 조영구는 직접 아이들과 피자를 만들거나 어르신들에게 피자를 먹여주기도 한다. 그는 “피자를 먹고 행복해하는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 피로가 다 풀리는 것 같다”며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된다”고 전했다.
 
나눔 행사에는 조영구를 비롯해 여러 연예인들이 참석하기도 한다. 2009년 연예인 봉사단이 창단되어 마술쇼 및 비보이 댄스 공연, 축구 묘기, 개그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영구스피자는 앞으로도 피자 나눔봉사와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방침이다. 11월 28일까지 영구스피자 4주년을 맞아 피자 전 품목 40% 할인 행사를 실시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매장에 방문하여 피자를 포장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연산 치즈블럭을 갈아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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