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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LC 만점, "제대로 들어야 제대로 푼다"

어휘나 요령 터득보다 영어 특성 파악해 제대로 듣는 연습 해야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25 [11:47]
▲ 토익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어학원 수강생 모습     © 이대연 기자
많은 사람들이 취업을 위해서, 혹은 입학, 승진 등을 위해서 토익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토익은 국내에서 매 년 200만 명 이상이 응시할 정도로 명실상부한 시험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많은 수험생들이 오르지 않는 LC 점수로 고민하고 있다. 단어나 문법 등을 익혀 비교적 단기간 내 점수를 올릴 수 있는 RC와 달리, LC는 미국식과 영국식, 호주식 발음을 모두 익혀야 할 뿐 아니라 전체적인 대화를 이해해야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400점 이상의 LC 점수를 얻을 수 있을까?
 
매 달 수많은 LC 만점자를 배출하며 수강생들 사이에서 ‘LC 종결자’, ‘만점제조기’라고 불리는 종로 YBM e4u 어학원의 고경희 강사는 “고득점을 원한다면 아무리 긴 문장이라도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는 리스닝 실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순히 어휘나 요령을 많이 아는 것 보다, 영어의 특성을 파악하여 제대로 듣는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영어가 발음될 때는 하나의 단어가 가진 액센트와 인토네이션이 아닌, 단어와 단어가 연결되어 새로운 하나의 덩어리 발음으로 재구성되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발음과는 다르게 들린다. 따라서 문장을 구조적으로 나눈 뒤 덩어리 표현을 익히는 것이 LC에 큰 도움이 된다.
 
이에 고경희 강사의 수업시간에는 구조분석과 쉐도잉(shadowing), 에코잉(echoing)을 중점적으로 연습한다. 그렇다 보니 토익뿐 아니라 스피킹과 리스닝 실력까지 함께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15년 이상의 토익강의에서 얻은 노하우로 출제의도를 완벽하게 파악하기 때문에 수강생의 상당수가 주변사람의 추천으로 찾아올 정도다.
 
수강생들은 “지금까지 들었던 토익 강의 중 가장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제시했다”,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게 처음엔 좀 힘들었지만 높은 점수를 받고 나니 뿌듯하다”, “친구나 후배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강의다”라며 후기를 남기고 있다.
 
고경희 강사는 “정석대로 리스닝 훈련을 하는 것이 전략 위주의 학습법보다 시간은 좀 더 걸릴지 몰라도, LC 점수 향상은 물론 LC만점의 지름길이다.”며 “문장 구조를 파악하고 의미의 덩어리를 소리의 덩어리로 익히는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들으면서 이해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오르지 않는 토익점수로 고민하고 있거나 단기에 토익 점수를 많이 올려야 한다면, 혹은 토익점수뿐 아니라 진짜 영어실력을 높이고 싶다면 고경희 강사가 추천하는 방법으로 공부해보는 것은 어떨까? LC 공부법 및 강의에 관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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