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은 지난 24일부터 웹툰 작가 3인과 함께 ‘7days in memories’라는 라이브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21일이라는 시간 동안 작가들이 전국을 여행 다니며 실시간으로 여정을 올린다.
‘쌩툰’ 황진선, ‘생활의 참견’ 김양수, ‘어쿠스틱 라이프’ 난다 작가 등 웹툰 작가 3인은 각자 7일 동안 캐논코리아로부터 협찬받은 카메라로 사진과 이야기, 영상 등을 찍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소비자들은 다양한 SNS 플랫폼을 통해 이들의 여행기를 볼 수 있다.
또한 작가들이 여행을 끝낸 후 제작한 웹툰을 포털 사이트에 연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진선 작가는 일곱 살 아들과 함께, 아빠와 아들의 베프 되기 프로젝트 ‘쌩툰부자의 절친노트’라는 컨셉으로 여행 중이다.
김양수 작가는 절친한 선배 작가인 ‘트라우마’의 곽백수 작가,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아버지, 가장, 직업인이라는 타이틀을 벗어 던지고 떠나는 ‘남자들만의 수다로드’라는 테마로 길을 나선다.
마지막으로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혼자 떠나는 여행, 느리게 걷는 여행, 여유롭게 지내는 하루,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 떠나는 난다 작가의 ‘어쿠스틱 트래블’이 공개될 예정이다.
손숙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파트 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번쯤 꿈꿔본 일상 속 로망을 웹툰 작가들을 통해 만나보고, 직접 자신의 추억으로 만들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