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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갱년기, 10가지 증상과 해결책!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11/10/27 [12:05]
“무엇이든 의욕이 생기지 않고, 원만한 부부생활도 예전 같지 않아요. 게다가 아무 이유 없이 피곤하고 괜스레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중년의 갱년기 증상을 앓고 있는 A씨의 말이다.

①최근 성욕이 줄었다. ②무기력하다 ③근력 및 지구력이 감소했다. ④ 키가 줄었다. ⑤ 삶의 의욕이 없다 ⑥슬프거나 짜증이 많이 난다. ⑦발기력이 감소했다. ⑧ 조금만 운동해도 쉽게 지친다. ⑨저녁식사 후 졸음이 자주 온다. ⑩업무능력이 감소했다.

이것은 남성갱년기학회에서 발표한 남성갱년기증상 자가진단 표이다. 1번 또는 7번의 질문에서 ‘그렇다’에 해당하는 경우, 혹은 1번과 7번을 제외한 나머지 3개 이상의 질문에서 ‘그렇다’에 해당한다면 남성갱년기를 의심할 수 있다.

여러 가지의 갱년기 증상 중에서도 가장 빈번한 발기부전이 나타나면 남성들은 매우 당황해 하거나 좌절감에 빠지게 되며 남성으로서의 존재감과 부부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된다. 최근에는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는 중 장년층은 물론이고 2,30대도 성기능장애에 대한 고민이 부쩍 늘었다. 이 같은 현상은 인간의 평균 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성기능을 포함한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다. 특히 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성기능 장애는 성욕장애를, 발기부전은 육체적 만족감과 전반적 행복감을 감소시켜 삶의 질을 떨어뜨리므로 대부분의 남성들이 치료를 원하고 있는 질환이다.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남성적인 능력을 에너지의 근원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발기부전이라고 하면 너무나 자존심이 상하는 병으로 생각해 가까운 지인에게 조차 말하지 못하고 혼자서 고민하기 일쑤다. 발기부전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각각의 원인을 먼저 찾는 일이다. 남성의 힘은 결국 음경 해면체에 얼마나 많은 혈액이 공급되느냐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남성의 기능 역시 원활하지 못하다. 
 
▲     © 이명숙 기자
창생메디칼이 ( 창생사 ) 개발한 V.S.T.운동기구는 20세부터 80세 이상에 이르기까지 연령에 제한을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운동으로 서서히 단련시키는 원리를 지닌 남성전용 동맥혈류충전기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 다른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성의 기능에도 힘을 얻게 한다. 무리를 느끼지 않을 3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100번 이상 고속으로 혈액을 유입시키고 배출시키는 음경단련의 비법은 과학적이고 이론적으로 타당하다는 것을 인정받아 이미 미국과 독일과 스위스 등에서 발명특허를 획득한 제품이기도 하다.
 
남성갱년기는 질병이라기보다는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남성호르몬으로 인해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과정으로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증상은 다르게 발전한다. 적극적인 대처는 누구보다 젊은 중년의 삶으로 이끌 수 있다.
 
miso77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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