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융합학술전국연합이 28일 오후 2시부터 광주 시청자미디어센터 대강당에서 “스마트미디어융합시대 문화수도 광주의 비전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미디어융합시대 국가의 스마트미디어융합 IT 비전을 조망하고,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지역거점으로서 문화수도 광주의 비전과 대안을 살펴보고, 스마트미디어융합을 활용한 광주의 경제 및 문화의 활성화 방안이 무엇인지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학술 행사는 스마트융합학술전국연합 소속 학회장들과 윤석년 광주전남언론학회 회장, 김명진 미래비전정책포럼 기획위원장 등 광주지역의 권위있는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심도 깊은 토론으로 진행된다.
스마트융합학술전국연합은 설립 취지에 공감하는 관련학회들의 상호협력을 통하여 IT 및 스마트융합 각 분야의 학술활동을 유기적으로 도모하고 학술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설립됐다.
또한 이와 관련한 응용분야의 진흥과 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정보와 기술보급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한국PR학회, 디지털저작권학회, 미래비전정책포럼 등 50여 학술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 2월 16일 지식경제부에서 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은 이래 운영위원회와 10여 위원회를 중심으로 스마트융합IT컨퍼런스 등 10여 차례의 정책토론회와 컨퍼런스를 개최하면서 도래할 스마트융합시대의 국가발전 모델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회원은 각 학회 소속 회원과 특별회원 2만5000명으로 구성돼 있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