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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조명보다 상대방 눈 보며 술잔 기울일 분위기 최고

막창전문점 경제적인 술 자리 대안으로 떠올라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1/02 [13:22]
맛과 건강, 합리적인 가격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오돌뼈와 막창 전문점  ‘2막 5장’
진짜 애주가는 겉만 화려한 주점을 찾지 않는다. 소란스러운 분위기와 제 값 내고 먹기엔 아까운 수준의 안주, 현란한 조명으로 인해 영 술 맛이 나지 않기 때문. 조용한 포차나 든든한 안주와 함께 술을 즐길 수 있는 소금구이집 혹은 막창집이 술자리 장소로는 최고라는 것이 애주가들의 이야기.
 
실제 번화가 주변만 둘러봐도 고깃집이나 막창&곱창집은 여느 주점보다도 문전성시를 이루며 손님들로 가득 차 있다. 보다 저렴한 가격에 훨씬 맛있고 든든한 안주가 있음은 물론 현란한 조명보다는 상대방의 눈을 보며 술잔을 기울일 수 있는 분위기를 더욱 선호하기 때문이다.  
 
술과 식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메뉴의 전문점은 음식 맛만 보장되면 많은 고객들이 몰리기 때문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희망 아이템이었다. 허나, 그 맛에 성패 또한 좌지우지 되기 때문에 손맛에 자신이 없었던 많은 예비창업자들은 지레 포기해온 것이 사실.
 
그러나 최근 초보창업자들도 창업이 가능한 막창전문점이 등장, 창업시장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오돌뼈와 왕막창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2막 5장’. 인기메뉴이나 관리 및 조리가 힘들어 창업시장에서 찾아 보기 힘들었던 아이템인 막창을 자신 있게 내놓은 ‘2막 5장’은 23가지의 천연재료로 숙성하여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부드러운 식감의 막창을 선보이며 예비창업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인기개그맨 최병서씨도 그 맛에 반해 단골이 되었으며, 더 나아가 사업파트너로 참여할 정도로 맛과 품질에 대한 경쟁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 특징.
 

십여 년 이상 대구와 부산 등지를 돌며 메뉴개발에 매진한 끝에 선보이는 ‘2막 5장’의 오돌뼈와 막창은 쫄깃하고 고소한 맛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져 많은 고객들이 20대에서 60대 까지 모든 연령에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막창 이외에도 2막5장만의 구워먹는 오돌뼈나 해물된장+라면은 배를 채울 수 있어  안주 삼아 술자리를 이어가는 고객들이 많아 객 단가가 높다는 점은 예비창업자들이 반색할 부분. 실제로 ‘2막 5장’ 교대점은 일 매출 400만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2막 5장’은 모든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꾸준한 언론 노출 및 사은 행사를 통행 고객유치에 앞장 서고 있다. 또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상권 분석과 점포 계약, 인테리어 실측 등은 물론 조리 교육과 서비스 교육을 지원하여 성공창업을 이끌고 있다.
 
경기가 침체되고 불황이 계속되는 만큼 소비자들은 더욱 경제적인 소비를 지향한다. 술자리를 갖더라도 식사와 안주를 겸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공간을 추구하는 것. 여기에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메뉴라면 더욱 고객들의 발길이 몰릴 것이다. 이러한 경제적인 소비의 대안이 되고 있는 곳이 바로 오돌뼈&왕막창 전문점 ‘2막 5장’이다.
 
‘2막 5장’이 경쟁력 있는 아이템임을 더욱 확인하고 싶다면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2막 5장 교대점’에서 실시되는 사업설명회에 참여하도록 하자. 차별화된 ‘2막 5장’의 경쟁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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