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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상인연합회, 축하화환 대신 ‘사랑의 쌀’ 받아 기탁

6일 백미 50포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1/11/07 [17:33]
경북도상인연합회(회장 김민규)는 6일 백미 50포(200만원 상당)를 포항시 푸드마켓과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멘토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경북상인연합회에서 주관한 제5회 경상북도우수시장박람회의 축하 화환을 대신해 기탁된 것이다.

이번 경북우수시장박람회는 지난 4일부터 3일 동안 포항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20여개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이 전시판매돼 야외먹거리 장터, 청소년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문화와 전통이 공존하는 시장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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