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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광양제철소장 배 한마음 축구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광양기업 등 30여개 패밀리사가 참여한 가운데 광양제철소 보조인조구장과 송죽. 송보 인조구장에서 열렸다. <사진>
‘광양제철소장 배 한마음 축구대회’는 포스코패밀리들의 단합을 다지고 동호인들의 친목을 위해 매년 광양제철소 축구연합회 주관으로 광양제철소 패밀리사 축구동호인들이 출전하여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축제 한마당이다.
이틀간 1,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축구대회에서 광양기업과 동후가 각 리그의 우승트로피를 차지하였으며, 광양기업의 구보방 선수와 동후의 고세호 선수가 제 23회 한마음축구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유양기술과 드림피아는 준우승을 광희, 유니테크와 코스원,원창은 공동 3위의 기쁨을 누렸다.
가장 신사적인 게임을 치룬 팀에게 주어지는 페어플레어상에는 이에스테크와 제철공무가 입장 상에는 동후와 무창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박군열씨가 심판 상을 수상했다.
승부를 떠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리로 승화된 한마음축구대회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동료애를 바탕으로 신뢰와 소통을 통한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포스코패밀리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단결된 힘을 발휘하는데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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