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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스피자 행복나누기’ 봉사활동 고객사랑에 보답

영구스피자/그릴앤파스타, 믿을 수 있는 재료로 최고의 피자 만들어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1/11 [15:26]
▲ 영구스피자, 피자나눔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 이대연 기자
연예리포터의 1인자 방송인 조영구의 피자 프랜차이즈 ‘영구스피자’
가 최고의 맛과 크기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영구스는 방송인 조영구와 손중복 대표이사가 창업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피자전문점인 ‘영구스피자’와 패밀리 레스토랑인 ‘영구스 그릴앤파스타’를 운영하고 있다.
 
영구스피자는 100% 자연산 치즈블럭을 당일 사용할 만큼만 직접 갈아서 사용하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을  지난 2007년 창업 이후 지금까지 한결같이 지켜오고 있다.
 
몇년 전 일부 피자 전문점에서 가짜치즈를 사용해 온 국민을 경악케 한 사건이 있었지만, 그 당시에도 영구스는 최고의 재료를 엄선해 건강하고 맛있고 피자를 만든다는 자부심과 소비자들로부터 안심먹거리로 인정받아왔다. 영구스피자 관계자는 “혹시라도 의심이 가는 소비자를 위해 매장에 방문하면 직접 치즈블럭을 갈고 피자를 만드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듯 고객과의 신뢰와 사회공헌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 영구스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영구스피자 행복나누기’라는 봉사활동으로 고객사랑에 보답하고 있다.
 
연예전문 리포터 겸 MC로 왕성하게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조영구는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사랑의 피자나눔 봉사에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직접 참석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피자 만드는 것도 가르치고, 함께 만든 피자를 나눠먹는 추억을 만들어 주는 기쁨이 더 크다는 것.
 
피자나눔 봉사는 단순히 피자만 먹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2009년 구성된 연예인봉사단 소속의 많은 연예인들이 노래와 비보이 댄스, 축구묘기, 마술, 개그 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문화적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한편, 영구스는 창업4주년 기념 고객사은 행사로 오는 11월 28일까지 포장고객에 한해 100% 자연산 치즈블럭 갈아보기 체험을 진행한다. 또 피자 전품목 40% 할인 행사를 진행, 지름이 무려 45cm나 되는 초대형 트리플 엑스라지 사이즈를 1만1,900원에 맛 볼 수 있는 행운의 기회를 제공한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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