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 다리가 중국에 등장해 전 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중국에서는 그동안 이래저래 무서운 다리들이 괴암 절벽 등에 건축돼 큰 이슈가 된 바 있지만 이번에 만들어진 가장 무서운 다리는 유리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공포감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관측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1일(한국시각) 중국 후난성 장자제에 세계에서 가장 높고 무서운 다리가 생겼다고 보도했는데, 이 매체에 따르면 해발 1400m 절벽에 설치된 이 다리는 다리의 시작부터 끝까지 바닥이 투명한 유리로 돼 있어 관광객들의 공포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에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뉴스 댓글 등을 통해 “진정 위험한 기분을 느껴보고싶다면 모든 안전장치에 이거하나만 붙이면 됨, made in china” “저 유리는 강화유리가 아니고,,,그냥 두꺼운 유리일듯” “저거 공사하는 사람이 더 대단하네...저기서 어떻게 일을 했지?” “사실... 높아서 무서운게 아니라 '중국'이라 무서운 것일 수도” “저것도 인구정리의 일환으로 봐야하나”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