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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조직폭력배, 다방업주 협박 돈 뜯어

광역수사대, 조폭 등 2명 검거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5/21 [13:07]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1일 다방업주를 협박해 돈을 뜯은 광주 모 폭력조직 조직원 박모(33.무허가 직업소개업.광주시 남구 백운동)씨와 다방 여종업원 권모(21.광주시 남구 진월동)씨 등 2명을 폭력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9일 오후 1시경 광주시 남구 백운동 모 호텔커피숍에서 다방업주 김모(43.여.광주시 북구 유동)씨에게 '2,000만원을 주지 않으면 티켓영업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김씨로부터 1,000만원을 뜯어낸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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