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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좋은 추억을! 함께 떠나는 필리핀어학연수

엄마와 함께하는 필리핀어학연수, 관심 늘어나

장명진 기자 | 기사입력 2011/11/14 [09:12]
겨울방학을 앞두고 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위해 영어권 국가들로 어학연수를 많이 준비하고 있다. 영어권 나라라고 하면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이 손꼽히는데 한, 두 달의 짧은 방학기간에만 연수 받고자 하기 때문에 위의 나라들까지 가려면 금액적으로 부담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초등학생 혹은 중학생의 어린 아이들을 혼자서 너무 멀리까지 보내려니 부모입장에서 안심이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은 영어를 배울 수 있으면서도 거리도 가깝고, 비용 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필리핀어학연수를 떠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많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영어학원들을 찾아보지만, 하루 1~2시간 정도만 영어를 사용하고 실생활에서는 한국말을 사용해 효과적인 영어교육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에 필리핀어학연수는 반나절 동안 영어프로그램을 이수함은 물론 실생활 속에서도 영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영어교육방법이 되고 있다.
 
특히 언어인지능력이 가장 좋은 어린 시절, 영어에 많이 노출되어야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데 너무 어린 아이를 혼자 필리핀으로 보내려니 걱정이 많이 된다. 또한 아이 입장에서도 짧게는 4주에서 12주정도의 기간을 혼자 있다 보면 외로움도 많이 타게 되고 정서적으로 좋지 못하다.
 
▲     © 장명진 기자
이에 가족과 함께하는 필리핀가족어학연수가 늘어나고 있다. 가족어학연수는 부모가 아이와 함께하면서 어학연수까지 같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연수프로그램으로도 불리고 있다.
 
그러나 아이와 함께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그 비용이 두 배로 들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필리핀 어학연수 온라인 쇼핑몰 ‘필유몰’에는 부모의 학비가 무료인 상품들이 있어 저렴하게 가족연수가 가능하다.
 
이러한 가족 필리핀어학연수는 타국에 보낸 아이를 걱정할 필요 없이 곁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 장점과 영어를 함께 배워 아이의 공부능률도 올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아울러 멋진 여행지에서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함께 가지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필유몰의 필리핀어학연수는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jmj88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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