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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따스한 감동까지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 작품의 관계자 여광동씨는 "전편과 전혀다른 의문의 역활이 추가되고 관객참여 부분이 대폭 늘어 관객들의 재미가 업그레이드 되었다."며 " 소규모 공연장이라는 장점으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감동을 그대로 전달 받을 수 있다" 고 말했다.
부정하고 부패한 자들을 상대로 하는 도둑을 직업으로 삼아 한 여자의 마음까지 훔치려 하는 도둑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웃음과 감동을 담은 '도둑놈 다이어리'는 부산 경성대 SM아트홀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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