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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국내 주요 포털도 247장 셔츠 입은 남자가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247장 셔츠 입은 남자는 기네스북에 오른 것을 떠나, 이같은 행동을 통해 불우한 이웃에 도움을 준 것으로 전해져 ‘감동과 재미’를 한꺼번에 선사했다는 평가다.
17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티셔츠 샵을 운영하고 있는 탐 로우렌은 최근 247장의 셔츠를 한꺼번에 입는데 성공해 기존 기록인 245장을 2장 차이로 제치며 이 부문 기네스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고.
이 남자는 이 같은 황당 이벤트를 통해 무려 5000달러를 모았으며, 금액 전액을 아동 당뇨 치료 재단에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이에 “정말 멋지고 대단해보인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이런 것이나 좀 따라해라” “국회의원들이 이런 옷을 입고 개그프로그램에 나오면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