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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를 매달았는지, 사진 조작인지, 특수 촬영인지 알 수 없으나 말그대로 목숨 걸고 사진 촬영하는 모습으로 전 세계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촬영 의도에 대해 의문부호를 던지고 있다.
23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발로 차 난간 아래로 떨어트리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와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사진 속 빌딩의 높이는 상당히 고층으로 고소공포증을 느끼게 할만큼 두 사람의 포즈는 아찔하기 그지없다.
말 그대로 목숨을 걸고 사진을 촬영한 것인데, 발로 차는 이도 맞는 이도 ‘문제없다’는 표정으로 장난스런 모습이다.
이 때문에 이 사진 자체가 조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합성일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