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첫 서비스 당시 하루에만 1만 명이 서비스 이용하는 등 호응도 높아
<영단기 토익분석 서비스 중 정확한 점수 환산기 예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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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7일) ‘영어단기학교’ (이하 영단기)가 토익(TOEIC) 시험 응시생을 위한 영단기 토익분석 서비스를 11월 27일 현재 실시하고 있다. 영어단기학교 토익분석 서비스 전문가들에 따르면 오늘 토익 시험은 대체로 무난했다는 평가이다. 오늘 토익시험 응시자들은 토익분석 서비스를 통해 토익 시험에 대한 후기와 함께 다양한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
영단기는 지난 2010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토익 인터넷 강의 업계 1위를 기록하면서 온라인 강의 분야의 강자로 떠올랐다.
영단기가 제공하는 토익분석 서비스는 그 동안 수많은 영어 교육 커뮤니티 및 학원 업계가 제공하던 유사 서비스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단기의 토익분석 서비스는 토익 전문가 그룹과 서울대 통계학과 연구진이 직접 참여하는 등 전문가 그룹을 전면 배치해 보다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토익 점수 환산기 및 가장 헷갈리는 문제 TOP5를 선정하고, 응시생들이 직접 난이도에 대한 점수를 매겨 오늘 토익 시험이 어땠는지 생생하게 파악해 볼 수 있다. 단순히 전문가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닌, 응시생과 전문가가 함께 평가하는 서비스로 더욱 생생한 평가가 가능하다. 정확한 환산기로 본인의 점수대, 상대적 위치뿐 아니라, 지원 가능한 회사도 살펴볼 수 있다.
영단기의 관계자는 “매년 200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토익 시험을 치르는데 토익 시험과 관련된 제대로 된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았다”면서 “토익 시험을 치른 사람들이 예상 점수를 미리 확인 후 다음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준비하였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토익 관련 후기 서비스는 주로 게시판 운영을 통해 응시생들이 난이도에 대한 주관적 의견을 주고 받는 방식이 대부분이었다. 매년 200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응시하는 토익 시험인 데 비해 시험을 치르고 난 후 정확한 자기 점수대를 판단해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부족했다는 데서 영단기는 이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다.
tong932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