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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멋진 경찰관이 될 거예요"

전북 김제, 서암어린이집 원생 37명 경찰서 견학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1/11/29 [12:48]

▲  서암어린이집 원생들이 김제경찰서 교통지도계 한 관계자로부터 횡단보도 이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경찰서 경무계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경찰서(서장 조용식)를 찾은 서암어린이집(신풍동) 원아 37명이 교통순찰차․오토바이 시승을 필두로 민원실과 112지령실 무전기 응대 체험을 비롯 통학버스 안전교육 애니매이션 등을 시청하는 견학을 통해 즐거워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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