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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이 유성 사진은 유성의 빛이 마치 달빛처럼 밝아 지표면이 무척 환해 유성의 추락 여부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사진은 국내가 아닌 국외에서 촬영된 것으로 일단 보인다.
사진을 올린 게시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이 사진은 약 2008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 속 도시의 모습과 하늘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예술 사진 수준이다.
일반적인 카메라로 촬영하긴 무척 힘들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목소리다.
이를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정말 멋있다” “장관이다” “예술이다” “한마디로 작품이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