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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경찰서, 강도 상해 20대 덜미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1/12/16 [11:05]

전북 부안경찰서는 16일 빈집에 들어가 물품을 훔치려다 발각되자 폭력을 휘두르고 달아난 박 모씨(23)를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30분께 한 모씨(63․여)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뒤지는 과정에 때마침 귀가한 한씨 일행에게 발각되자 마구 폭력을 휘둘러 3주간의 상처를 입힌 뒤 달아난 혐의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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