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을 서비스중인 JCE는 ‘유리 수영 티파니’ 소녀시대 캐릭터 출시를 시작으로, 각 게임별 소녀시대 캐릭터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장 먼저 출시되는 소녀시대 3인의 캐릭터인 유리, 수영, 티파니는 공통적으로 기존 캐릭터보다 높은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어, 이용자들이 보다 수월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이어 21일 '프리스타일 풋볼'에서는 ‘써니 서현 윤아’ 캐릭터가, 22일 '프리스타일2'에서는 ‘태연 제시카 효연’ 캐릭터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송인수 JCE 대표이사는 “스포츠 온라인 게임의 스테디셀러이자, 온라인 마케팅을 최초로 시작한 <프리스타일>인 만큼, 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 캐릭터 업데이트가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