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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LG전자 베스트샵, 트위터로 고객과 ‘通하다’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1/12/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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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나섰다. LG전자는 자사 전자제품 전문 유통 브랜드인 '베스트샵' 트위터 오픈 1주년 기념으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실시한 결과, SNS 메시지 노출량이 기존 대비 1100% 급증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최근 서울과 부산 지역의 트위터 고객들을 초청해 진행된 ‘LG 베스트샵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소풍’ 행사는 계절적 특성을 살린 오프라인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소풍, 베스트샵 매장 체험행사 등을 트위터로 실시간 중계하면서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고객들의 동참을 이끄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고객 소통으로 약 2주간 총 500만 명에게 메시지가 노출됐다는 게 LG전자측의 설명.
 
이상윤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 한국 B2C 그룹 상무는 "LG 베스트샵 트위터는 단순한 기업의 소셜미디어 채널이라는 틀을 넘어 진정한 나눔과 소통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위터를 매개로 오프라인에서 고객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감동과 소통의 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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