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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예언하는 예언자들 모임 '흥미진진'

12월 23일 오후 6시부터 청평 '시를 쓰는 오리'에서 열려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12/22 [11:05]
▲ 돌조각     ©브레이크뉴스
미래를 예언하는 예언자 모임이 12월 23일 오후 6시부터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리 728-5에 소재하는 펜션 '시를 쓰는 오리'에서 열린다.
 
미래를 예언하는 예언가, 예언을 연구하는 학자, 영능력자들이 모여 각자의 예언을 발표한다. 이번 모임에는 2012년 한 해 동안의 세계운-국운 등을 집중적으로 예언하게 된다. 지난 11월 25일 모임에는 25명이 참석, 각자의 예언을 발표했다.
 
이 모임에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핸드폰 019-241-6882번으로 연락”,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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