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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119 전화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 물론 ‘상황’은 다르지만 어쨌든 ‘전화’로 인한 구설수는 어디나 마찬가지인가 보다.
황당한 911 전화는 결론부터 말하면 “음식을 많이 먹었으니 구조해달라”는 한 여성의 외침이고, 결국 그녀는 유치장으로 직행했다는 현지 언론들의 보도 내용이다.
29일 마이애미헤럴드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 45살인 메리 엘렌 리스(라는 여성은 최근 911에 전화를 걸어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다”며 긴급후송을 요청했고, 결국 ‘장난전화’인 것으로 밝혀져 유치장 신세를 져야 했다는 것.
이 여성은 술에 취해 이 같은 장난전화를 했던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밝혀졌다.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긴급전화 함부로 하지 말자” “그나저나 김문수 도지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국내나 국외나 긴급전화는 절대 위급할 때만 합시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