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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의 디자이너 단 루스가르드가 첨단 기술에 감성을 결합해 만든 투명해지는 드레스 '인티머시'를 공개했다.
투명해지는 드레스는 친한 사람과 가까이 있으면 점점 속이 비치는 투명 소재로 변한다. 하지만 친하지 않은 사람 앞에서는 불투명해진다고 한다.
투명해지는 드레스는 선정적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인간의 감정과 옷의 변화를 네트워크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명해지는 드레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투명해지는 드레스 정말 신기해”, “투명해지는 드레스를 어디에 사용해야 하나요?”, “입지는 못할 것 같아”, “누가 사지?”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투명해지는 드레스는 현재는 2.0 버전까지 출시된 상태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