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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경찰서, 컴퓨터 훔친 30대 입건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2/01/09 [12:21]

전북 익산경찰서는 9일 카센터 사무실에 들어가 컴퓨터 등을 훔친 김 모씨(30)를 특수절도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8월 7일 새벽 2시 47분께 A씨(40)가 운영하는 카센터 뒷문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 150만원 상당의 컴퓨터와 모니터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조사 결과 사업자등록증에 명시된 A씨의 인적사항을 이용, 50,000원 상당의 게임아이템도 결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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