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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덕진경찰서, 인터넷 판매 사기 20대 덜미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2/01/09 [12:21]

중고나라 카페 게시판에 ‘상품권판매’라는 허위의 글을 올리는 수법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20대가 경찰의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는 9일 김 모씨(26․경남 창원시)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1월 3일부터 25일까지 박 모씨(27․여) 등 9명에게 선불금 명목으로 143만원을 송금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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