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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도 놀라고, 미국 괴물 쥐 등장을 접한 전 세계 누리꾼들도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더 놀라운 일은 미국 괴물 쥐가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쥐가 아니라 애완동물이라는 점으로, 미국 언론들은 이 쥐가 언제 어떻게 탄생했고, 또 누가 키우는지에 대해 안테나를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뉴욕에서 최근 거대한 쥐가 발견됐으며 관련 사진이 SNS를 통해 빠른 속도로 전 세계에 타전(?)되고 있다.
사진 속 쥐는 거의 인간의 절반 정도의 크기로 대략 1미터 정도에 가깝다. 뉴욕 브롱크스에 있는 한 식당에서 발견됐다는 주장과 함께, 한 슈즈 스토어에서 발견됐다는 주장도 나오는 등 정확히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발견됐는지는 아직까지 아리송하다.
일각에서는 사람이 키우는 쥐라는 주장까지 나온다. 물론 확인된 사실은 아니지만 관련 전문가들은 “사진으로 봐서는 사람이 키우는 게 맞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은 “역대 최강의 쥐” “거의 소만 하네” “애완이라는 게 더 놀랍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