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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 ‘壬辰年 한해 농사’ 시작

19개 읍면동 순회 시정설명회 필두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2/01/11 [12:04]

전북 김제시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임진년(壬辰年) 한해 농사’를 시작했다.

11일 금산면을 필두로 진행될 “19개 읍․면․동 순회 시정설명회”는 꿈과 희망이 넘치는 ‘Golden City 김제’ 건설의 해 기틀을 마련하는 도약의지를 결집시킨다.

특히, 시민들이 평소 시정에 대한 궁금 사항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한편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건의사항 청취에 초점을 맞췄다.

이건식 시장은 이날 설명회를 통해 “지난해 김제시가 달성한 성과를 조목조목 설명하며 참여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소중한 의견은 해당 실․과장에게 직접 전달해 담당자가 현장에 나가 관련 사항을 바로 파악해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시정설명회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일 60일 전에 마무리하기 위해 다음달 7일까지 오전과 오후 각 1개 읍․면․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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