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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된 치즈버거 멀쩡해, 비결 알아보니 ‘성분 때문’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1/12 [19:54]
 © 브레이크뉴스
1년 된 치즈버거가 멀쩡해 보인다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냉동 보관이냐 성분 때문이냐를 두고 다양한 관측 역시 나올 수 있다.
 
문제는 따뜻한 곳에서도 1년 된 치즈버거가 멀쩡해 보인다면 그때는 고개를 갸우뚱 할 수밖에 없다. 도대체 이 치즈버거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12일 해외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한 요리사는 지난해 12월 길거리에서 팔고 있는 치즈버그를 구입, 냉동 보관이 아닌 따뜻한 상자 안에서 무려 1년 동안 이 치즈버거를 보관하는 실험을 했다.

놀라운 사실은 1년이 지난 최근, 상자를 개봉해보니 치즈버그는 거의 원형 그대로였다는 것. 이 같은 사실은 트위터 등을 통해 빠른 속도로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어떻게 된 일일까. 전문가들은 해당 치즈버거의 성분에 특별한 무엇인가가 포함돼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일반적인 치즈버거는 말 그대로 부패되기 십상이지만, 변하지 않았다면 해당 버거에는 ‘특별한’ 무엇인가가 들어가 만들어졌다는 설명이다.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햄버거에 방부제가 들어가 있었나보다” “카더라 통신 같은데” “1년 동안 변하지 않다니 말도 안된다” “가십 기사의 진수” 등의 반응이다.
 
사진=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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