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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과 붓을 이용한 것도 아니고 손가락만 몇 번 움직였는데 그림이 그려지는 신기한 일이, '손가락 스쳤을 뿐인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증명된 것.
비밀은 마술과 같은 손놀림. 하지만 정확한 비법은 공개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유튜브에는 ‘손가락 스쳤을 뿐’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편이 올라와 폭발적인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다.
게시자에 따르면 칠레 화가 바비안이라는 사람이 손가락에 물감을 묻혀 빠른 속도로 그림을 그려내는 것.
산과 바다, 태양 등을 정교하게 그려내고 있어 이를 지켜본 전 세계 누리꾼들은 ‘놀랍다’고 감탄사를 쏟아내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도 “신기하다” “경이롭다” “비밀은 손가락에 있는 것 같다” “마술사들이 자주 보여주는 것인데?” “마술과 같은 손놀림이 열쇠”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