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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0만원 손톱을 소유한 여성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국제 보석전시회’에 등장, 2600만원 손톱을 언론에 노출시키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관련 소식을 접하며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이 있다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우스개소리를 보내고 있다.
고가의 손톱이 화제인 까닭은 18일 재팬타임즈를 통해 가격이 2600만원인 인조손톱 6개가 보도됐기 때문이다.
이보다 더 비싼 손톱이 존재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까지는 가장 비싼 손톱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으로 이 손톱에는 금과 보석이 가득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누리꾼들은 “무서워서 어디 나가겠나” “손톱을 깎으면 피눈물 흘릴 듯” “손톱 물어 뜯는 습관도 사라지게 될 것”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