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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통해 모델을 더 예쁘게 하려다가 오히려 ‘최악의 상황’을 만들어낸 포토샵의 비극적 결말은 실력없는 편집기자를 채용한 결과라고 봐야 할까.
어쨌든 몸에 비해 얼굴이 기형적으로 큰 여모델, 허리는 쏙 들어가고 엉덩이는 불쑥 튀어나온 한 여성이 일본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모 잡지의 표지 모델을 하고 있어 국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의도적으로 웃기기 위해 이 같은 포토샵을 했는지, 정말 혹자의 주장대로 실력없는 편집기자를 채용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해당 잡지는 전시되는 동안 독자들의 비웃음만 샀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21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황당한 사진은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느닷없이 올라오면서 화제가 될 조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