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통령의 훈남 아들 ‘거의 아이돌급’…누리꾼 “우리도 저랬으면”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1/21 [13:28]
© 브레이크뉴스
대통령의 훈남 아들은 마치 영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현실에서도 연히 존재한다. 바로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아들이 주인공이다.
 
대통령의 훈남 아들로 극찬을 받을 만큼 뛰어난 외모를 지니고 있어 많은 여성팬들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따르면 ‘대통령의 훈남 아들’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한 부티크 행사에 참석한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아들 피에르 사르코지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또한 그가 유투브 등을 통해 DJ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도 함께 올라와 그의 직업과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복수의 언론매체 등에 따르면 그는 실제 자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는 등 거의 연예인급 수준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국내 누리꾼들은 “부럽다”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르네” “우리도 저랬으면 좋겠다” “올해 대통령 선거 잘하자” “대통령이 잘해야 아들도 훈남이지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원성이 크면 아들도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라는 평가를 받을 것”이라는 반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