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m 최고층 빌딩 건설이 본격화 된다.
현실화 될 경우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마침내 건축되는 셈이다. 지금까지 1km 이상의 건물이 건설된 적이 없다는 점에서 1km 최고층 빌딩은 건축학계에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하늘에 손이 닿을 듯”한 이 엄청난 최고층 빌딩을 짓는 사람은 아제르바이잔 아베스타 그룹 하지회장이다.
그는 최근 언론을 통해 “카스피해 인공섬에 높이 1050m, 189층의 세계 최고층 빌딩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외신들이 한 목소리로 전했다.
지금까지 가장 높은 빌딩이 이보다 300미터 정도 낮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빌딩이 완공될 경우 무엇이든지 ‘사상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게될 것으로 관측된다.
건물의 크기가 어마어마한다는 점 때문에 건물 내에 들어갈 수용시설도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는 게 해외 언론들의 관측이다.
도시가 건설된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언제 착공이 시작되고 언제 건설이 마무리되는지도 관심사다.
내년 착공을 시작해 2016년에서 2018년 사이에 완공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으로 전해졌다.
1km 최고층 빌딩 건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높이의 위대함 때문에 ‘공포증’을 우려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