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물 정수기측은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하게 된 주요 원인에 대해 "전기분해 정수방식의 특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정수기와는 달리, 한우물정수기는 물을 전기 분해해 수소이온농도에 따라서 강알칼리수, 약알칼리수, 산성수라는 쓰임이 다른 3종류의 물을 동시 생성한다. 마시는 물로는 인체의 혈중수소이온농도와 유사한 약알칼리수를, 씻는 물로는 피부조직의 수소이온농도와 유사한 산성수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마시는 물로 생성되는 약알칼리수는 아토피의 적이라 할 수 있는 활성산소를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
활성산소는 체내의 지방산과 결합해 과산화지질을 만들고, 과산화지질은 피부의 최상층인 각질층에 부착해 아토피성 피부염의 특징인 피부보습기능을 파괴해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그러나 약알칼리수에 풍부한 활성수소는 아토피의 적이라 할 수 있는 체내에 쌓인 유해 활성산소와 반응해 물로 만들어 체외로 방출시킨다. 한우물 정수기는 인체의 혈중 수소이온 농도(pH 7.35~7.45)와 유사한 약알칼리성(pH 7.4~8.5)을 띈다.
특히 한우물의 전기분해 약알칼리수는 물의 입자가 일반 물(120~160Hz)보다 현저히 작은 67~70Hz의 클러스터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가 빨라 원활한 신진대사를 통한 각종 노폐물 배출에 수월하다고 한우물측은 설명했다.
또한, 피부조직의 수소이온농도(pH4.5~6.5)와 유사한 산성수(pH6.5이하)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일반적으로 산성수에는 아스트린젠트 효과에 따른 수렴작용 효과가 있어 피부를 부드럽고 탄력 있게 해주기 때문에, 피부보습이 중요한 아토피환자에 있어 씻는 물이나 화장수로 사용할 수 있다.
|
한편, 한우물정수기는 이번 아토피 안심마크 획득과 관련해 각종 이벤트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됨에 따라, 이사 후 새집증후군 등 아토피성 피부염 방지를 위해 정수기를 구매하는 이사 고객을 대상으로 스팀청소기와 이불/침대 살균기를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 이 밖에도 LED TV를 비롯해 휴롬 원액기 등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함과 동시에 보상 판매 할인 행사를 실시, 최대 15만원까지 할인을 해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