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온라인 게시판에 ‘과거와 현재가 겹치는 순간’라는 제목으로 게재되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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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사이트 DEAR PHOTOGRAPH에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DEAR PHOTOGRAPH에는 사람들이 과거의 사진을 현재 풍경에 겹쳐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다.
게시물에는 사진과 함께 "이 둘 없이는 너무 허전했거든요", "1941년, 모퉁이를 돌아서 어머니를 불러세울 수만 있다면" 등의 감동적인 글이 덧붙여있다.
‘과거와 현재가 겹치는 순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해봐야지", "어린시절 그곳에 가면 신기한 느낌이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