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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6억년째 가뭄, “생명체 살기 부적합, 지구는 복받은 행성”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2/06 [18:44]
© 브레이크뉴스
화성 6억년째 가뭄 사실이 외신을 통해지면서 화성은 사실상 인류가 살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고 있다.
 
화성 6억년째 가뭄 사실은 그동안 화성 탐사선 등을 통해 화성에서 인간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여러 가설을 단숨에 제압함으로써 사실상 화성은 더 이상 인류가 ‘도전’할 수 있는 삶의 공간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사이언스 데일리는 지난 3일 “화성이 6억년 내내 건조한 상태를 유지해 왔으며 물이 존재했던 기간이 매우 짧아 생명체가 살기엔 부적합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후 국내 언론들도 이 같은 사실을 받아쓰기 하면서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했다.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6년도 아니고 6억년이라니 충격이다” “화성에서 외계인이 살고 싶어도 살 수 없겠다” “지구는 정말로 복받은 행성”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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