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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이상 기온현상이 발생하면서 얼어붙은 지구의 참혹한 모습이 만들어진 곳이다.
영하 40도까지 떨어진 얼어붙은 지구로 인해 사망자가 갈수록 속출하면서 전 세계가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 영화 속 참담한 현실이 서서히 지구의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지난 9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동유럽 등지에 발생한 한파와 그에 따른 피해를 보도하고 유럽기상위성개발기구(EUMETSAT)는 동유럽 등지가 꽁꽁 얼어붙은 지구 위성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지구의 모습은 그야말로 꽁꽁 얼어 있다.
외신 보도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지난 8일 간의 한파로 135명이 사망했다. 사진 속 모습은 당시의 상황을 잘 설명한다. 피해가 심한 동유럽 쪽 지구 사진은 눈구름으로 거의 파묻힌 모습을 보이며 전 세계를 덮친 한파가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하게 한다.
얼어붙은 지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 속 공포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이상 기온 현상에 대한 대비책 마련에 나서야 하는 것 아니냐고 입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