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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딸 메롱 ‘전 세계 화제’…파파라치를 향한 조롱?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2/14 [18:37]
 © 브레이크뉴스
베컴 딸 메롱 사진이 전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베컴 딸 ‘하퍼’가 파파라치를 향해 메롱하고 냉소를 보내는 듯한 느낌의 사진이 폭풍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
 
베컴 딸 메롱은 베컴의 딸 하퍼가 그냥 혀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 과정일 뿐이지만, 사진을 촬영한 기자의 놀라운 ‘집중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반응이다.
 
특히나 베컴 딸이 그동안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매일같이 받고 있다는 점에서, 카메라 세례가 “이제는 지겨워요”라는 작은 외침처럼 보인다는 누리꾼들의 반응도 익살스럽다.
 
베컴 딸 메롱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파라치를 향한 조롱 같다”는 의견글을 피력하고 있다.

한편 14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미국 프로축구(MLS)에서 뛰고 있는 데이비드 베컴이 딸 하퍼를 안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베컴-빅토리아 부부는 두 살 터울의 세 아들 브루클, 로미오, 크루즈와 지난해 7월 태어난 딸 하퍼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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