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남대가 23일, 페널티킥까지 가는 접근 끝에 경북 경주대학을 누르고 춘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에 올랐다.
서남대는 경남 남해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전반 15분께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이후 18분 김진섭 선수가 만회골을 터뜨리면서 1:1로 비겨 페널티킥에서 5:3으로 이겼다.
서남대는 호남대학을 3:2로 물리친 중앙대와 오는 25일 8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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