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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보이는 광고판 등장 '남자는 볼 수 없는 광고?'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2/26 [00:49]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여자만 보이는 광고판이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만 보이는 광고판'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여자만 보이는 광고판이 등장했다.     ©브레이크뉴스

여자만 보이는 광고판은 최근 영국 런던 옥스포드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 실제로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광고판 앞에 보행자가 서게 되면 얼굴인식을 한다. 이에 여성으로 인식되면 광고가 보이게 된다. 
 
현재 여자만 보이는 광고판에는 여성 차별 문제를 호소하는 내용의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고 한다.
 
여자만 보이는 광고판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만 보이는 광고판 신기해”, “광고를 더욱 더 전략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만 보이는 광고판의 성을 구분 인식 확률은 9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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