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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올해 지방공무원 299명 채용 예정

27일, 당초 시행계획 변경, 공고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2/02/27 [11:49]

전북도가 청년층 실어난 해소와 학력 양극화 해소 및 사회적 약자 등 경쟁력을 갖춘 우수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당초 인원보다 8명을 더 모집하는 시행계획을 변경, 공고했다.

27일 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 ‘2012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에 따르면 올해 각 시․군에서 1차와 2차로 나눠 총 299명의 9∼7급 공무원을 선발한다.

특히,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구분모집을 1명에서 8명으로 대폭 채용 계획을 확대하는 한편 임실군 행정직 9급(5명)을 추가 채용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올해는 토목․농업․건축․전기․방송통신 등 7개 직렬에서 특성화 고교 졸업자 16명을 선발한다.

아울러, 남원시가 당초 모집할 예정이었던 사서 9급(1명)이 일반인에서 장애인으로 변경됐으며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전북도 행정지원관실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jeonbuk.go.kr) 시험정보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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