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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말 후의 모습은 얼핏 영화 속 한 장면의 모습 같지만 실제 사진을 토대로 세계종말 후의 모습의 만들어 졌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없는 이야기도 아니고 사진을 보면 실제 먼 훗날 있을 법한 이야기로 느껴지는 세계종말 후 사진은 그 세세함에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포토샵 처리 능력도 대단하지만, 러시아의 예술가인 블라디미르 마뉴인(Vladimir manyuhin)가 3D max로 후작업을 했다는 점에서 마치 실제 현장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세계 종말 후의 모습에서 드러난 곳은 세계 각국의 유명한 도시들이다. 이 곳은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폐허의 모습이다.
건물은 거의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고, 거리 한 곳에서 사자들이 우글거린다. 지하철에는 거미줄이 난무하고 있고, 지하철 천정은 무너져 지하철을 초토화 시켰다.
거리에는 살아 남은 사람들의 좌절 속에서 먹을 것을 찾아 해매는 듯한 느끼을 주고 있어, 마뉴인 역시 이 작품을 '세계 종말 후의 삶'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속 장소는 뉴욕이나 워싱턴DC 등 유명한 장소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충격적이다” “핵전쟁 이후의 모습 같다” “내가 죽기 전에는 저런 일이 없겠지?” 등의 반응이다.

























